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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추억속으로...2005/06/08
이건 기억납니다. 오백원 지폐

이거 아시죠? 태엽 감아야 사용이 가능한 게임... 전자게임기가 없어서 이걸로 열심히 놀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담배 얘기가 나온 김에 한산도... 저의 할아버지께서 잘 태우시던...

이 시계만 있으면 동네에서 인기짱이었는데...

윈도우 체제보다 도스체제에 익숙한 저는 이 책이 왜 이리 반가운지...

출석부로 맞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로봇 찌빠의 내용이 담겨있었던 추억의 만화책 소년 중앙. 요즘도 이런 식의 만화책이 나오는지 궁금하군요. 만화가게 가서 함 찾아봐야 겠어요.

소년 중앙과 더불어 인기가 있었던 만화책. 소년 중앙보다 좀 늦게 나왔죠?

학교때 이거 제대로 못 만들어서 형에게 부탁한 기억이 있습니다. 고무줄 칭칭 감으면 꽤 멀리 날아갔는데... 더불어 어린 시절 추억도 날리는 셈이군요.

그때 당시에는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표어와 함께 가족계획에 대해 중요시하게 생각했죠.

여기에 양은냄비 그리고 삼양라면... 여기에 끓이는 삼양라면이 진짜 라면 맛입니다. 요즘은 아무리 라면을 많이 끓여도 이런 맛 안납니다. (아직 총각이라 라면만으로 연명하는 중... 어디 좋은 처자 없수? ㅡ..ㅡ;;;;)

연필이 사라지고 샤프가 나오면서 흔들샤프라는 게 나왔습니다. 앞뒤로 흔들면 샤프심이 쏙 하고 나오죠.

뻥튀기

기억하시는가...이름표들을..

국딩시절인 분들은 이칼 모르는 사람없을듯..

연필

그시절 부잣집 아이들만 썼떤 연필 깍기

꼬마전구에서 불이 번쩍 하고 들어오면 마냥 신기해 했었다

형은 옆에서 열심히 가방을 싸면서 회수권을 챙겼었다

철수와 영희 그리고 바둑이가 나오는 그 교과서

따뜻한 도시락

서울우유

지금에는 시계가 흔했지만 내 어릴 적에는 이 시계 하나밖에 없었다. 이 시계야 말로 우리집 보물 중에 보물이었다.

로커스트 - 하늘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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