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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위스 체르마트와 몽부랑으로 초대합니다2012/06/21




스위스 체르마트와 몽부랑으로 초대합니다


 


스위스의 체르마트(Zermatt)




명봉 마테호른을 포함하는 체르마트(Zermatt)는 알프스 관광의 절정이다.
환경을 배려하여 휘발유 차량은 진입이 금지된 리조트로 조용한 환경과 맑은 공기가
보존되고 있다. 마을 내의 교통은 전기 자동차 또는 마차가 담당하고 있다.
4,000m급의 명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일년 내내 웅대한 알프스의
산들과 빙하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고르너그라트와 로트호른, 수넥가, 클라인 마테호른등의 절경을 자랑하는 전망대로는
케이블이나 등산 철도를 통해 손쉽게 오를 수 있다. 약 400km에 이르는 코스가 마련된
하이킹이나 스키가 인기 있다. 마터호른은 등산인들의 메카라고도 일컬어진다.
그래서 이 산의 등정은 국가 자존심의 심볼이 되었고 처음으로 정복이
되었을 때 이탈리아의 세르비니아(Cervinia)나 스위스의 Zermatt는
많은 관광산업의 이익을 획득할 수 있었다.
오늘날  마터호른은 여전히 등산인들이 절대로 과소평가 할 수 없는
중요한 도전으로 남아있다.
지금까지 이 산에서 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몽블랑을 한눈에 보는 전망대 -

에귀 뒤 미디(Aiguille du m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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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산세가 가장 큰 지리산이 3도 5군에 걸쳐져 있듯이
유럽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산인 알프스도 여러나라를 걸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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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오스트리아와 슬로베니아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와 스위스,

독일을 거쳐 서쪽의 프랑스에까지 이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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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가장 높은 봉우리인 몽블랑은 프랑스와 이태리 국경에 걸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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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을 환상적으로 감상할수 있는 곳이 바로


에귀 뒤 미디 전망대(Aiguille du mid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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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의 높이는 38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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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로 뒤덮인 몽블랑(해발 4807m)과 너무나 아름다운 알프스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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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까지는 걸어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올라가는데 프랑스의 샤모니(Chamonix Mt. Blanc)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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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는 중간에 지지대도 없이 긴 로프만 가지고 한번에 1000m 대에서 3800m를 오르는데 시간은 40분 정도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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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전에 만들었는데  이 케이블의 강철 와이어를 사람들이 끌고 올라가면서 만들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역사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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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가 있는 에귀 뒤 미디(Auguille Du midi) 봉우리는 세개로 되어 있고


케이블 카를 타고 오르면 북쪽 봉우리에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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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에서 가장높은 곳에 매달린 구름다리를 지나면 중앙 봉우리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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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같은 것이 서 있는 중앙 봉우리 정상까지 갈려면 다시 리프트를 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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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름에는 심장 튼튼 운동 하시고 곗돈 부은거 타서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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